처진 눈꺼풀을 본래의 위치로 되돌리는, 절제된 눈가 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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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수술·회복까지
김승수 원장이 직접
꼭 필요한 만큼만.
사나워진 눈은 남기지 않습니다
눈꺼풀이 아니라
균형을 먼저 봅니다
눈꺼풀이 처지면 많은 분이 무의식적으로 이마 힘을 써서 눈썹을 들어 올려 눈을 뜹니다.
이 상태에서 눈 쪽 피부만 잘라내면, 더 이상 눈썹을 들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눈썹이 다시 내려오면서 눈과 눈썹 사이가 더 가까워지고, 콧등(미간) 쪽 가로 주름은 오히려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눈꺼풀만 볼 것이 아니라, 눈썹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부터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눈꺼풀은 마지막 단계예요.
보통 미간보다 눈썹 바깥쪽(외측)이 더 처져서, 셋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조합합니다.
먼저 눈썹을 이상적인 위치에 둡니다. 눈썹과 눈 사이 거리를 회복하고, 콧등·미간의 깊은 주름을 정리해 더 이상 이마로 눈을 '들어 올리지' 않게 합니다.
내시경 · 헤어라인 속 절개
남아 있는 처진 피부는 눈썹 아래(두꺼운 피부)에서 덜어내고, 얇은 쌍꺼풀 선 피부는 보존합니다. 무리하게 당기지 않고 눈꺼풀을 거상하며, 흉터는 눈썹 라인 아래로 숨깁니다.
얇은 눈꺼풀 피부 보존
마지막으로 쌍꺼풀은 절개를 최소화하거나 자연유착(비절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만듭니다. 눈이 졸려 보이거나 좌우가 다르면 눈매교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절개 최소 · 자연유착 · 눈매교정
진단의 핵심은 이마 힘을 완전히 푼 상태에서 눈썹 위치와 처짐을 보는 것입니다. 이마로 눈을 뜨고 있으면 진짜 상태가 가려집니다. (참고용 가이드)
쌍꺼풀 라인의 피부는 아주 얇습니다. 많이 떼어낼수록 당장은 시원해 보이지만, 눈매가 부자연스럽게 커지고 인상이 강해집니다. 흔히 말하는 '매서운 눈'이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눈가에서는 꼭 필요한 만큼만 절제하고, 처진 피부는 눈썹 아래 두꺼운 피부에서 덜어내 얇은 눈꺼풀 피부를 지킵니다. 목표는 '수술한 눈'이 아니라, 충분히 쉬고 난 듯 맑은 눈입니다. (결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실제 수술 전후 사진입니다. 결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눈을 뜨는 근육(상안검거근)이 약하면 눈이 졸려 보이고, 이마 힘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눈매교정(안검하수 교정)은 이 근육을 조정해 눈이 더 쉽고 고르게 떠지도록 합니다.
쌍꺼풀 라인과 함께 진행해, 균형 있고 또렷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망설이는 것들만, 솔직하게.
매서운 눈은 보통 피부를 너무 많이 떼거나 라인을 너무 높게 잡았을 때 생깁니다. 눈썹 위치를 먼저 잡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절제하면, 인상은 그대로이고 변화는 '수술'이 아니라 '휴식'처럼 보입니다.
눈썹하거상·이마거상은 절개선을 눈썹 아래·헤어라인 등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둡니다. 쌍꺼풀은 라인을 따라가고요. 다만 흉터가 옅어지는 정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쌍꺼풀만, 또는 눈썹하거상과 라인만으로 충분한 분도 많아요. 이마 힘을 푼 상태에서 눈썹과 눈꺼풀을 함께 보고, 필요한 만큼만 조합합니다. 위 5가지 케이스가 대략적인 기준이에요.
네.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까다롭지만, 비대칭이거나 너무 높게 잡힌 라인, 다시 처진 피부 등은 정확한 진단 후 대부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조합에 따라 다르며, 진정 수면 하에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 시 눈 상태를 직접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눈 위 수술은 '많이 잘라내는' 수술이 아니라 '순서를 지키는' 수술입니다. 눈썹을 먼저 제 위치에 두고, 얇은 피부를 살리고, 필요한 만큼만. 그것이 원래 그대로, 다시 젊은 눈매를 만듭니다." 김승수 드림
처진 눈꺼풀의 원인이 눈 자체인지 눈썹 하수인지에 따라 수술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김승수 원장의 감별 진단 칼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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